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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디베이트 교과토론 수업을 해야되는 이유!
Name   :   관리자    (Hit : 348)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helloteacher1/222268862847


올해 ebs 수능특강 2022 내용??15' 교육과정으로 치르는 첫 시험으로!

수시와 정시에 많이 달라지는게 있는데요.

꼼꼼히 살펴보며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어디에도 없는 1가지 꿀팁을 알려드릴 건데요.

 

교과 토론 클레스 15을 걸어오고 있는 지금.

설명을 잘한다고 해서 다 이해한 게 아닌거 예전에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Debate 전문가가 있어야 되고요.

차츰 익숙하게 되면 점수는 빨리 올라가는데 그렇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다음 레벨로 올라가야 되는데

여기서 전문가는 여러 단계별 Debate 스킬들을 익히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G1디베이트 강사 교육을 들어갈 때 조심해질 수 밖에 없답니다.

일명 강남 대치동 명문대 출신 10~20경력의 강사들을 면접 본다고 하면요.

본인은 평생 Test 본 일이 없다며 문답이 종료되는 일이 많아요.

또 시강(수업력 Test)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많고요.

이유는 분명 모두 인강식 수업을 하고 있고 더불어 새로운 시스템을 받아들여

 변할 마음이 없어서죠.

 

이런 사람을 일명 우린 도태될 수 밖에 없는 꼰대라 합니다.

또 부모님 및 수험생들은 이런 자세한 것 까진 알 수 없어요.

그냥 수업을 맡기고 듣게 되는거죠.

그 영향이 그대로 전달 될텐데 말이죠.

참고로 여기서 살아남은? 쌤들은요.

학생이 선생님을 가르치는 클래스의 커리큘럼을 모두 통과를 한 강사들이예요.

 

현재 기본으로 운영 인 스터디 법은, 첫째 국, , 수 메타인지 훈련법이구요.

 

두 번째는 학생이 선생님을 가르치는 클래스인데요.

이 커리를 많이 듣는 층은 "2"에서 "7"급 정도에 속하는 수험생들로 봐야 될 겁니다.

대게 모든 곳에서는 대략 인강이나 직강 및 자습과 문풀 순서로 가르칩니다.



그러나 요 방법은 진짜 반대합니다.

역사가 알려주듯 0.1% 공부에 소질 있는 사람은 잘 됐을지라도 

그 밖에 99.9% 사람들은 그닥 효율이 없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소질이 없어도 점수를 효율있게 잘 낼 수 있으면서 시간 투자 대비 

실력이 확실히 확보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Study 하는 모습을 가져왔는데요.

또 사진으로 본다면 인강 또는 직강 들으면서 Study하는 모습이예요.

이 과정 후 두뇌 속에 들어온 지식을 정리하는 단계로 가는 겁니다.

또 클레스가 끝나면 두뇌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지식을 재점검하는 기회를 갖을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1.jpg

 

모든 사람이 습득력이 다르다는 걸 아실 거예요.

첫째. 무엇을 말하여도 다 알아듣는 천재.

둘째. 그리고 나머지 분들 - 또 좀더 나눠본다면

(집중력이 좋은 사람 또는 아닌 케이스로 나뉩니다.)

셋째. 산만해서 앉아있는 타임이 짧은 케이스

넷째. 이해력이 느려서 시각이 꽤 소비되는 Case

 

대략 나눠도 요렇게 많은데요.

문제는 다 똑같은 방법으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려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예 다른 관점에서 봐야 됩니다.

인강이나 직강을 듣는 건 이해력에 따라 뇌가 흡수를 하는 때가 각각 다릅니다.

또 클레스가 끝나는 순간 머릿속에서 멀어져 가는데,

하루가 지나면 1/2을 까먹게 되죠.

그러므로 능력이 다른 아이들 머릿 속에 각각 다르게 접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듣거나 본 내용을 정확히 이해를 했는지 

그리고 잊어먹는 경우를 최소한으로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공부를 잘하려면 두가지 꿀팁 행동!

자 그러면 지금 말한 것처럼 듣고 본 것을 정확히 익히면서 실력을 올리려면

 단계가 있어야 됩니다.

, 모두가 실행하면 된다는 거죠. 위에서 말씀드린 비법은 다음과 같아요.

강의를 듣거나 빡공 후에 부모님 앞에서 나도 강의를 한다.

(형제나 친구도 좋아요)

 

또 한국인의 교육열은 세계에서 견주어 봤을때도 높은 열정을 갖고 있는데요.

토론수업으로 진행하는 고교학점제 만큼은 선진국 보단 늦은게 사실이예요.

그러나 뭘하든 스피드는 훨씬 빨라 시작만 하면 톱을 찍는건 시간 문제죠.

저희 교과 토론도 벌써 역사가 15이 됐습니다.

 

첨엔 미개척 분야라서 홀대받기가 일쑤였죠.

아직 이게 좋다는 걸 아는 분들만 찾는데 15전엔 오죽했겠어요.

오랜 세월이 흐른 현재에도 여전히 저희밖에 없다는 건데요.

영어, 수학, 국어, 사회 , 과학 토론 및 메타인지 학습법의 8개 상표 특허가 

그걸 증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엔 이 게 진짜 좋다는 건 소개받고 익히 알고 오시는 고객들이 있으신데요.

 

문제는 인강식 강사들이 이걸 쉽게 운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찌됐든 오랜 세월 연구끝에 학생이 선생님을 가르치는

 수업의 강사 커리큘럼을

 만들었어요.


이 과정을 마치면 학습자와 강사가 나란히 있는 공간에서 이게 맞냐

 저게 옳으냐

 핑퐁게임과 같이 재밌게 논쟁을 하게 됩니다.

이 재미를 느낀 친구들은 논증에 온 힘을 쏟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걸 듣고 이해할 수 없는 건 노트에 

써놓고 너머가고 하는 식이 아닙니다.

소수 정예나 개인 과외 또한 마찬가지라 봅니다.

 

내가 지식을 정확히 습득했는지 확인을 하려면 전문가에게 표현을 하며 

지식을 나눠야 됩니다.

아무 근거없이 '다 알겠다' 하는 건 진정 좋은 결과를 낼 수없습니다.

아까운 시간, 돈만 까먹는거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조금이라도 말해봐요.

아마 그 메모리된 조각들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믿기힘든 좋은 결과를 낼 겁니다.

그 증거들에 대표 유형으로는요.

 

이렇게 한 뒤로 저는 Debate 하는 내용을 틈날 때마다 챙겨보곤 합니다.

검색하면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여기서 양쪽 의견을 수렴하며 각자가 말하는 근거가 맞는가를 한번 체크해 봅니다.

그렇게 시청을 하는 것만으로도 글과 말에 핵심을 찾는데 꽤 도움이 되거든요.

그럼 머릿속에도 오래남고 창의력과 응용력도 샘솟는 답니다.

인간의 두뇌속엔 시냅스가 꼬리에 꼬리를 이어서 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게 촉진 되려면 아이들에겐 역시 토론이 좋아요.

교과서로 하면 정시와 내신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죠.

그런데 일반과외나 학원은 그런 곳이 없죠.

사실 저도 연구를 오프라인에서 쭉 하다가 실현 불가능해 온라인으로 옮긴거거든요.

예를 들어 영어나 국어의 비문학 작품 또는 미적분 또는 기하벡터를 

조용히 앉아서 끝냈어요.

그럼 명백히 이해했는지를 알 수 없어서 문제를 풀어봐요.

 

그럴때마다 자연스럽게 잘 풀리던가요?

첨부터 단계가 어긋났던 겁니다.

또 어찌저찌해서 깨달은 걸 오랜 기간 내 두뇌 속에 잡아 둬야 되는데요.

그게 쉽던가요?

그래서 학생이 선생님을 가르치는 수업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이제 더는 효율 떨어지는 방법으로 아까운 시간 버리지 말고 선택을 하길 권해봅니다.

느낌 온 친구들은 벌써 일찌감치 자리잡고 옆친구에게마저 비밀로 

하며 실력을 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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